진료분야

양극성 장애(조울증) Bipolar Disorder

진료분야

양극성 장애(조울증) Bipolar Disorder

조현병(정신분열)
알코올사용장애
양극성장애(조울증)
우울장애
공황장애
불면증
조현병(정신분열)
알코올사용장애
양극성장애(조울증)
우울장애
공황장애
불면증

양극성 장애의 진단

양극성 장애(조울증)는 다양한 형태가 존재하며 복잡한 진단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환자의 뇌질환 여부를 판정하기 위한 CT, MRI, 뇌파검사를 비롯해 각종 감염 질환에 대한 검사 및 전신성 질환에 대한 검사를 실시합니다. 원인 감별 후에는 임상적 판단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우울증에 해당하는 기간과 조증에 해당하는 기간이 병력을 알 수 있습니다. 우울증을 보이는 기간에는 불안과 공허감, 무기력감, 불면이나 체중의 변화 등을 보입니다. 조증이란 비정상적인 행동으로 의기양양해 하거나 과대하고 과민한 기분이 적어도 일주일간 지속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기간 동안 환자는 주로 팽창된 자존심 또는 심하게 과장된 자신감, 심한 불면상태, 평소보다 말이 많아지거나 비약적인 사고의 패턴을 보입니다.

양극성 장애의 치료

양극성 장애(조울증)의 치료는 크게 약물 치료와 정신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조증과 우울증에 모두 작용을 하는 기분 안정제를 사용하지만 환자마다 약물의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약의 부작용을 관리하고 적정한 약의 꾸준한 복용을 지속시킵니다. 이를 위해서 환자는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하고 정신치료도 함께 받아야 합니다. 재발의 경험이 있는 환자는 예방 차원으로 약물유지 치료를 실시합니다. 더불어, 인지행동 치료와 대인관계 치료가 병행될 수 있습니다.